AI 코딩 도구가 늘어나면서 어떤 걸 써야 할지 고민하는 개발자가 많습니다. GitHub Copilot, Cursor, Windsurf 세 가지를 비교했습니다.
비교표
| 도구 | 형태 | 강점 |
|---|---|---|
| GitHub Copilot | 기존 IDE 확장 | 넓은 생태계, 안정성 |
| Cursor | 독립 에디터 | AI 중심으로 설계된 UX |
| Windsurf | 독립 에디터 | 에이전트형 자동 작업 흐름 |
GitHub Copilot
기존에 쓰던 VS Code 등 IDE에 확장 형태로 설치해 그대로 쓸 수 있어 진입장벽이 가장 낮습니다. 생태계가 넓고 안정적입니다.
Cursor
처음부터 AI 활용을 전제로 설계된 에디터라, 코드베이스 전체를 이해한 상태에서 대화하듯 작업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.
Windsurf
여러 파일에 걸친 작업을 에이전트가 자동으로 처리해주는 흐름에 강점이 있어, 반복적인 대규모 수정 작업에 유용합니다.
어떤 걸 골라야 할까
기존 워크플로우를 그대로 유지하고 싶다면 Copilot, AI 중심의 새로운 워크플로우를 시도해보고 싶다면 Cursor나 Windsurf를 검토해볼 만합니다.
자주 묻는 질문
Q. 팀 전체가 같은 도구를 써야 하나요?
꼭 그럴 필요는 없지만, 코드 리뷰나 협업 시 일관성을 위해 팀 단위로 통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