회의록을 AI가 자동으로 정리해주는 도구가 많아졌습니다. Otter, Fireflies, Notion AI를 비교했습니다.
비교표
| 도구 | 강점 | 추천 대상 |
|---|---|---|
| Otter | 실시간 전사 정확도 | 영어 회의가 많은 팀 |
| Fireflies | 다양한 화상회의 툴 연동 | 여러 플랫폼을 섞어 쓰는 팀 |
| Notion AI | 기존 워크스페이스 통합 | 이미 노션을 쓰는 팀 |
Otter
실시간 전사(transcription) 정확도가 높은 편이라, 영어 회의가 많은 팀에서 특히 유용합니다.
Fireflies
줌, 구글미트, 팀즈 등 다양한 화상회의 툴과 폭넓게 연동돼, 여러 플랫폼을 섞어 쓰는 팀에 적합합니다.
Notion AI
별도 도구를 새로 배우지 않고 이미 쓰던 워크스페이스 안에서 회의록을 정리할 수 있다는 점이 강점입니다.
어떤 걸 골라야 할까
전사 정확도가 최우선이면 Otter, 다양한 회의 플랫폼을 아우르고 싶으면 Fireflies, 기존 워크플로우 통합이 중요하면 Notion AI를 추천합니다.
자주 묻는 질문
Q. 한국어 회의에도 잘 맞나요?
도구마다 한국어 인식 정확도에 차이가 있어, 무료 플랜으로 먼저 테스트해보고 결정하는 것을 추천합니다.